바르게살기운동 중랑구협의회, 서울장미축제장에서 소외계층돕기 먹거리 부스 운영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19/06/05 [08:30]

바르게살기운동 중랑구협의회, 서울장미축제장에서 소외계층돕기 먹거리 부스 운영

하인규 기자 | 입력 : 2019/06/05 [08:30]

▲ 바르게살기운동 중랑구협의회 회원     ©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 서울장미축제 먹거리부스 운영 모습     © 팝업뉴스하인규 기자


(중랑=팝업뉴스)하인규 기자=바르게살기운동 중랑구협의회(회장 직무대행 박연선)는 지난 '2019 서울장미축제'(24일-26일) 3일 동안 소외계층 돕기 먹거리 부스를 운영했다

 

바르게살기협의회 먹거리부스에는 박영선(회장 직무대행) 회장을 비롯한 동별 회원들이 참여하여 판매 무료봉사에 동참하여 주었으며 축제를 찾은 시민들에게 도토리묵 무침,두부김치,맥반석 계란,수박 등을 판매 많은 시민들이 방문했다

 

▲ 바르게살기운동 중랑구협의회 먹거리부스 저녁시간 정리 모습     ©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행사장에는 지역주민 및 관광객들로 연일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또한 바르게살기협의회의 남다른 숨은 협조는 정해진 시간과 정해진 물품을 판매하기로 한 룰을 지켰으며 특히 저녁마감시간 지키기, 행사후 뒷정리등 모범적인 지역단체의 모습을 보여 구청직원과 구민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연선 직무대행 회장은 '3일기간 동안 많은 회원들이 동별로 참석하여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하며 '행사동안 어려운 이웃을 돕기위해 서울장미축제에 음식부스를 운영하고 또한 관계기관과 협조를 통하여 행사가 안전고 깨끗하게 정리될 수 있도록 협조하는 것 또한 바르게살기운동 중랑구협의회의 일이라 생각하여 많은 회원분들이 적극 동참하여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하다'고 전했다.

 

▲ 류경기(좌측 4번째) 중랑구청장 바르게살기운동 중랑구협의회 먹거리부스 방문 봉사자 격려 모습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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