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시설관리공단, 올여름 무더위는 중랑구 물놀이장에서 엄마.아빠와 함께!

유아.어린이 대상 신내근린공원 및 봉수대공원 물놀이장 6일부터 운영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19/06/05 [15:53]

중랑구시설관리공단, 올여름 무더위는 중랑구 물놀이장에서 엄마.아빠와 함께!

유아.어린이 대상 신내근린공원 및 봉수대공원 물놀이장 6일부터 운영

하인규 기자 | 입력 : 2019/06/05 [15:53]

▲ 신내근린공원 물놀이장 (사진제공=중랑구시설관리공단)     ©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팝업뉴스)하인규 기자=중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영섭)은 6월 6일(목)부터 8월 25일(일)까지 신내근린공원과 봉수대공원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원 물놀이장은 6월 6일(목)부터는 주말 및 공휴일 운영을, 7월 2일(화)부터는 주중에도 운영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단, 매주 월요일은 시설 정비를 위해 휴장한다. 또한 각 시설에 안전요원이 배치되어 유아와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된다.

 

신내근린공원 입구 우측에 자리 잡고 있는 △신내근린공원 물놀이장은 유아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조형물, 야자수 버켓, 워터터널 등 각종 물놀이 시설이 설치되며, 샤워장 및 탈의실도 갖추고 있다. 중랑구청 뒤편에 위치해 있는 △봉수대공원 물놀이장은 물놀이터를 비롯한 엄마 아빠와 함께 발을 담그고 물장난을 칠 수 있는 '참방참방 개울'도 함께 조성돼 있다.

 

한편 중랑구시설관리공단에서는 주민들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6월 15일부터는 △중랑천 야외수영장을 7월 17일부터는 초등학교와 공원을 찾아가는△이동식 물놀이장 또한 운영한다.

 

박영섭 이사장은 “주민들이 안전하게 물놀이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많은 이용객이 몰려오는 주말과 방학기간 중에는 부모님들이 질서유지에 솔선수범을 보이고, 이웃간에 배려하는 마음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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