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제64회 현충일 추념행사 거행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자 일제히 거행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19/06/08 [22:42]

연천군 제64회 현충일 추념행사 거행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자 일제히 거행

하인규 기자 | 입력 : 2019/06/08 [22:42]

▲ 김광철 연천군수 제64회 현충일 추념행사 헌화 모습 (사진제공=연천군청)     ©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 김광철 연천군수 제64회 현충일 추념행사 추념사 모습 (사진제공=연천군청)     ©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연천=팝업뉴스)하인규 기자=연천군은 6월 6일 연천읍 차탄리 현충탑에서 나라를 위해 공헌하고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위훈을 기리고 군민들의 호국정신 고취 및 애국심을 함양하기 위하여 현충일 추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추념행사는 김광철 연천군수, 임재석 군의회의장 및 각급사회단체장, 전몰군경 유족회 연천군지회장 외 7개 보훈단체(협의회장 장기현)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되었으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김광철 군수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헌화·분향을 하며 마무리 했다.

 

김광철 군수는 추념사에서 “오늘은 제64회 현충일을 맞이하여 변함없이 이 자리를 지켜주신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여러분의 충절을 추모하는 자리이며, 조국과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뜻을 받들고자 엄숙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식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또한 “호국영령들의 희생으로 지켜낸 대한민국을 조국사랑 정신으로 받들어 평화통일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으며, 유가족들께서 건강하고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추념사를 마쳤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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