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면목역 광장에서 U-20 축구 결승전 거리응원 개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19/06/14 [19:01]

중랑구, 면목역 광장에서 U-20 축구 결승전 거리응원 개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19/06/14 [19:01]

▲ 대한민국&우크라이나 결승전   ©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팝업뉴스)하인규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16일 오전 1시에 열리는‘2019 FIFA U-20 남자 월드컵 결승전’의 승리를 기원하는 거리 응원전을 펼친다.

 

‘2019 FIFA(피파) U-20(20세 이하)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사상 최초로 결승전에 진출하면서 구민들의 응원 열기가 뜨거운 만큼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응원의 장을 마련한 것이다.

 

응원전은 7호선 면목역 3번 출구 앞 대형 전광판이 설치된 면목역 광장에서 오후 11시 50분부터 경기 생중계를 실시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우리나라 역사상 처음으로 2019 FIFA 주관 대회 결승전에 진출한 만큼 구민들의 관심이 커 거리응원을 계획하게 됐다.”며,“많이들 나오셔서 하나 되어 신나게 응원도 하고 즐기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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