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공유재산 시유림 실태조사 나서

시유림 310필지 1126만4529㎡ 대상, 현장조사단 구성 9월말까지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19/06/21 [13:30]

여주시, 공유재산 시유림 실태조사 나서

시유림 310필지 1126만4529㎡ 대상, 현장조사단 구성 9월말까지

하인규 기자 | 입력 : 2019/06/21 [13:30]

▲ 여주시청 전경 (사진제공=여주시청)     ©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여주=팝업뉴스)하인규 기자=경기 여주시가 공유재산의 효율적인 운영과 관리를 위해 오는 9월말까지 공유재산 시유림 실태조사에 나선다.

 

시는 실태조사를 통해 미 관리 재산을 발굴하고 재산의 적법관리, 무단점유, 유휴재산 확인 및 이에 따른 조치로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번 조사대상은 공유재산 중 시유림 310필지 1126만4529㎡로 공유재산 관리대장과 항공사진 대조, 현지 확인을 통해 불법시설물 설치, 목적 외 사용, 무단점유사용 등을 점검한다.

 

시는 실태조사 결과 무단점유 재산 발견 시 변상금 부과와 강제철거 등 후속조치를 진행하고, 목적 외 사용, 불법시설물 설치, 전대 등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사용·대부 취소 및 원상복구 명령 등 행정조치를 할 계획이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naver.com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사회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