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숲어린이도서관, ‘2019 북스타트 부모교육 지원사업’ 선정

7월 9일부터 23일까지 책으로 키우는 우리아이 ‘BOOK START' 부모교육 프로그램 운영, 그림책 읽기, 부모 독서교육 등 다양한 강연진행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19/06/26 [09:31]

중랑숲어린이도서관, ‘2019 북스타트 부모교육 지원사업’ 선정

7월 9일부터 23일까지 책으로 키우는 우리아이 ‘BOOK START' 부모교육 프로그램 운영, 그림책 읽기, 부모 독서교육 등 다양한 강연진행

하인규 기자 | 입력 : 2019/06/26 [09:31]

▲ 북스타트 부모교육 홍보 포스터 (사진제공=중랑구시설관리공단)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팝업뉴스)하인규 기자=중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영섭) 중랑숲어린이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책읽는 사회 문화재단과 북스타트 코리아가 주관하는 ‘북스타트 부모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한다고 24일 밝혔다.

 

'북스타트'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북스타트 코리아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펼치는 사회적 육아 지원 및 지역사회 문화 운동 프로그램이며 책꾸러미 배부, 영유아 프로그램, 부모교육 특강 등 아이와 부모가 책을 통해 소통하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영유아 양육자 약 120명을 대상으로(회당 30명) 총 4차시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부모교육 프로그램은 강정아 제천 기적의 도서관 관장의 ‘북스타트가 건네는 육아이야기’와 ‘함께 읽는 그림책’, 박정선 그림책 작가의 ‘논픽션 영유아 그림책 읽는 법’, 편해문 놀이터 디자이너의 ‘놀이는 어린이의 뿌리를 만든다’라는 주제로 강연이 진행된다.

 

교육 참가자는 오는 6월 25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유선으로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중랑숲어린이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영섭 이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녀와 부모가 그림책을 매개로 더 가깝게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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