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천 과천시장, 장마철 대비 재해취약지역 현장 안전점검 나서

본격적인 장마철 시작으로 아파트 재건축 공사 및 소하천 정비공사 현장 방문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19/07/04 [11:07]

김종천 과천시장, 장마철 대비 재해취약지역 현장 안전점검 나서

본격적인 장마철 시작으로 아파트 재건축 공사 및 소하천 정비공사 현장 방문

하인규 기자 | 입력 : 2019/07/04 [11:07]

▲ 김종천 과천시장 장마철 맞아 아파트 재건축 공사현장 방문 모습 (사진제공=과천시청)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 김종천 과천시장 장마철 맞아 소하천 정비공사 현장 방문 모습 (사진제공=과천시청)     ©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과천=팝업뉴스)하인규 기자=과천시가 장마철 재난 대비 공사현장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3일 관계공무원 등과 함께 집중 호우 시 피해가 우려되는 과천주공 6단지 및 7-1단지 아파트 재건축 공사 현장과 뒷골천, 소하천 정비공사 현장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김 시장은 각 현장의 배수처리 및 토사유출 방지대책 등의 공사안전대책 전반에 대해 보고를 받았으며, 각 현장에 풍수해 예방 및 복구 대책뿐만 아니라 근로자의 안전수칙 준수와 공사 책임자의 철저한 감독 이행을 주문했다.

 

김종천 시장은 “여름철은 폭염으로 인한 피해와 비로 인한 피해가 상존하는 만큼 공사 현장의 인명피해 예방대책 수립과 이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폭염과 호우 대책을 잘 세워서 근로자와 감독관 모두가 잘 지켜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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