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시설관리공단, 중랑구치매안심센터와 지역 어르신 건강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19/07/05 [08:04]

중랑구시설관리공단, 중랑구치매안심센터와 지역 어르신 건강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하인규 기자 | 입력 : 2019/07/05 [08:04]

▲ 박영섭(우측 5번째) 중랑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중랑구치매안심센터와 치매관리사업 업무협약 체결 모습 (사진제공=중랑구시설관리공단)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팝업뉴스)하인규 기자=중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영섭)은 중랑구치매안심센터(센터장 김정화)와 지역 어르신들의 치매예방 및 극복을 위한 협력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자 4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주민을 위한 치매 무료검진 및 예방교육,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상호 협력하여 공동 추진한다.

 

공단은 지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중랑구치매안심센터와 협업하여 3개 체육시설(▲중랑구민체육센터, ▲중랑문화체육관, ▲면목2동체육관)을 이용하는 어르신 및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치매검진 및 인지 프로그램을 운영해왔으며 총 394명이 참여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은 그간 진행해왔던 치매 무료검진 및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치매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이루어졌다.

 

공단은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장소를 무료 제공하고 치매 예방 등 관련 정보를 적극 홍보하여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과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 생활을 위한 활동을 적극 전개할 예정이다.

 

박영섭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관내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 및 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공기업으로서 지역 주민의 건강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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