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근 자유한국당 구리시 당협위원장, 로펌 대표로 취임

" 법무법인 태신" (구리 분사무소) 대표변호사로 3월초 취임 예정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19/03/06 [11:17]

나태근 자유한국당 구리시 당협위원장, 로펌 대표로 취임

" 법무법인 태신" (구리 분사무소) 대표변호사로 3월초 취임 예정

하인규 기자 | 입력 : 2019/03/06 [11:17]

 

▲ 나태근 변호사 (자유한국당 구리시 당협위원장)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팝업뉴스)하인규 기자=자유한국당 구리시 당협위원장인 나태근 변호사(변호사 나태근 법률사무소)가 3월 중 로펌의 대표변호사로 취임하기 위한 행정절차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나태근 변호사가 대표로 취임할 ‘법무법인 태신’(서울 서초동 소재)은 나 변호사와 사법연수원 동기(40기)인 이길우.윤태중.장훈 변호사가 공동으로 대표를 맡고 있으며 22명의 전문변호사와 40여명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는 중견급 로펌이다.

 

판사, 검사 출신 뿐 아니라 경찰간부, 대형로펌 등 탁월한 경력을 가진 변호사들로 구성되어 있고 2015년 설립한 이래 끊임없는 성장을 거듭해 2018년까지 2,400건이 넘는 사건을 수임하였다.

 

또한 현재 형사전문팀, 성범죄팀, 의료전문팀, 교통사고전문팀, 이혼가사전문팀, 지식재산전문팀 등 각 분야에 특화된 6개 전담팀을 운영하고 있다.

 

나태근 변호사는 지난 2018. 6.13 지방선거에서 구리시장 예비후보에 출마한 이후 계속적으로 구리시 법률서비스의 질적 개선.향상 및 소외계층이나 사회적 약자를 위한 법률 조력(probono)의 필요성에 대해 역설한 바 있다.

 

취임식은 법인 대표(등기)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3월 중에 치러질 예정이며 사무실은 현 사무소(구리시 교문동 소재)를 분사무소로 계속 사용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나태근 변호사는 “다양한 분야에서 고도의 전문성을 갖춘 변호사들과 협업함으로써 의뢰인들의 법적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하면서 “앞으로 구리시 법률서비스의 개선 및 제고를 위해 실효적인 법률 조력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면서 강한 기대감을 피력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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