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국회의원,서울중랑갑 2019 정책페스티벌 개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19/08/21 [14:41]

서영교 국회의원,서울중랑갑 2019 정책페스티벌 개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19/08/21 [14:41]

▲ 서영교 토론분과위원장(국회의원) 정책페스티벌 취지 설명 모습 (사진제공=서영교 사무실)  ©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 문화체육, 생활안전, 지역돌봄확충, 교육, 주거환경, 지역경제발전, 문재인정부 국정과제 이행, 기타항목으로 나누어 진행된 열정적인 토론현장 모습 (사진제공=서영교 사무실)  ©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팝업뉴스)하인규 기자=더불어민주당은 당원이 직접 제안한 정책을 중앙당 주요정책과 비전으로 채택하는 ‘2019 정책페스티벌’을 지난 17일 서울 중랑구(갑)지역위원회의 토론회를 시작으로 성대한 막을 올렸다고 밝혔다.

정책페스티벌은 지역위원회 정책토론회, 9월 초 시도당 정책경연대회, 9월 20일 정책페스티벌 본 대회 순으로 진행되며, 총20개의 주요정책을 순위를 정해 확정한다.

 

토론운영분과위원장을 맡고 있는 서영교 국회의원(서울 중랑갑, 재선)은 지역위원회 별로 토론회를 개최하여 1개의 정책을 시.도당으로 출품하고 시.도당 경연을 통해 3개의 정책(서울, 경기 5개)을 선정해 본 대회에 출품하게 된다.

정책 경연 진행방식은 서울시당의 경우 지역별 1위 정책 중 사전 심사를 통해 선별한 10개 내외 정책을 배심원단 투표를 통해 5위까지 선정하고 선정된 정책을 중앙당에 제출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서영교 토론운영분과위원장은 토론운영의 의미를 더불어민주당 구성원인 당원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경연하여 투표를 통해 우수한 정책을 선정하는 제안토론으로 당원이 직접 발언권을 가지고 당원끼리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만들었다는 것이 핵심이다. 참가한 당원의 만족도가 높을 수 있도록 지역위원회의 정책토론회는 분임토론 방식의 토론회로만 진행된다고 밝혔다.

▲ 분임토론 이후 진행된 활발한 정책 발표 현장 (사진제공=서영교 사무실)   ©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정책페스티벌 준비위원회는 토론 주제를 문화체육, 생활안전, 지역돌봄확충, 교육, 주거환경, 지역경제발전, 문재인정부 국정과제 이행, 기타항목으로 문재인정부의 성공과 총선승리를 위한 정책제안 등 8개 항목과 각 주제에 포함되는 수 십 여개의 사안별 예시를 제시했다.

 

당원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토론을 통해 선정된 정책으로 벌이는 서바이벌 방식의 정책경연은 정당사상 유례를 찾기 힘든 방법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서영교 토론운영분과위원장은 “좋은 정책이 개발될 것이라고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당원이 평소 깊은 관심을 갖고 있던 사안에 대해 직접 제안하고 토론하는 그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있다. 전국에서 최초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 중랑구(갑)의 경우, 10명이 1개조로 편성되어 11개조가 운영됐고 열띤 토론이 이어져 대회를 관장하는 저도 놀랄 정도였다. 시작 자체가 절반의 성공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더불어민주당 정책페스티벌 참석자 단체사진 모습 (사진제공=서영교 사무실)     ©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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