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A 갤러리에서 만나는 우연화(牛連和) 작가 "한강에 피어난 연꽃(荷開漢江) "초대전

해외작가 초대전을 통한 '인사동 다시 찾는 문화운동'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19/08/22 [22:38]

KTA 갤러리에서 만나는 우연화(牛連和) 작가 "한강에 피어난 연꽃(荷開漢江) "초대전

해외작가 초대전을 통한 '인사동 다시 찾는 문화운동'

하인규 기자 | 입력 : 2019/08/22 [22:38]

▲ 우연화(牛连和) 작가 (사진제공=KTA)     ©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 (彩墨荷花 6) 95cmX95cm (사진제공=KTA)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서울=팝업뉴스)하인규 기자=중국 현대미술의 최고의 거장 '우연화 선생'의 기획예술초대전이 인사동 갤러리 KTA(관장 박선우)에서 8월 28일부터 9월9일까지 13일간  열린다.

 

우연화 선생은 미국, 캐나다, 유럽 등에서 중국 최고 작가로 인정받고 있으며 중국 중앙군사위원회의 거대한 유화작품을 비롯한 길림성 공예미술관의 최대 작품설치 등 현시대를 대표하는 예술가이다 라고 밝혔다. 

 

특히, 2018년 중국 미술최고대상인 유화작품 금상과 채묵화 금상을 수상했다. 이번 한국전시는 아시아 순방 전시의 첫 번째로 연꽃의 채묵화와 화려한 여인의 나신을 표현한 백묘작품(白描作品) 등은 그 화려함을 더하고 있다.

 

자연과 사물을 바라보는 철학적 담론(談論)을 통한 빛의 언어로 표현된 사랑과 기쁨, 희망과 미래를 화폭에 가득 담고 있다. 갤러리 KTA에서는 해외 작가 초대전을 통해 “인사동 다시 찾는 문화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 (秋红) 95cmX95cm (사진제공=KTA)     ©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 백묘작품 (사진제공=KTA)     ©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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