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최고위원 후보, 합동토론회에서 타후보 완전 압도!

- 민주당의 선봉장으로 윤석열 정권의 독주를 견제할 ‘강한 민주당’ 만들 것!
- 오직 민생!, 민생 최고위원이 되어 <민생안전 대책단>을 만들어 경제살리기에 최선 다할 것!
- 당사에 소통하고 대화할 수 있는 ‘정치공간’만들어 당원들 의견 적극 청취할 것!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8/03 [01:14]

서영교 최고위원 후보, 합동토론회에서 타후보 완전 압도!

- 민주당의 선봉장으로 윤석열 정권의 독주를 견제할 ‘강한 민주당’ 만들 것!
- 오직 민생!, 민생 최고위원이 되어 <민생안전 대책단>을 만들어 경제살리기에 최선 다할 것!
- 당사에 소통하고 대화할 수 있는 ‘정치공간’만들어 당원들 의견 적극 청취할 것!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8/03 [01:14]

▲ 서영교 최고위원 후보 더불어민주당최고위원 후보자 초청 토론회 참석 모습(사진제공=서영교사무실)  ©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팝업뉴스)하인규 기자=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서울 중랑갑 국회의원)는 31일(일) 국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최고위원 후보 합동토론회에 참석했다. 오늘 토론회는 8명의 최고위원 후보들이 모두 참석해 현안에 대해 열띤 공방을 펼쳤다.

 

서영교 후보는 차분한 말투와 자신감 있는 태도로 시종일관 차분하게 토론에 참여했다. 서 후보는 정치 현안에 대한 정확한 분석을 통해 자신의 소신을 유감없이 펼쳤고, 경쟁 후보들의 질문에 대해서도 막힘없이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서영교 위원은 모두발언에서,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춘추광장, 문재인 대통령 재임시절 민주당 원내수석, 이재명 대통령 후보 총괄상황실장을 맡아서 경력을 쌓아왔다. 국회의원이 되어서 21대 국회 전반기 법안통과 1등을 했다. 일 잘하고 투쟁력 있는 제가 윤석열 정부의 오만과 무능, 정치보복을 끊어내고 더불어민주당의 승리를 만드는 최고위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진 발언에서 서 후보는 “민주당의 혁신과 개혁은 이기는 것이다. 야무지고 똑 부러지게 윤석열 정부의 비리를 낱낱이 세상에 밝혀 이기는 민주당을 만들겠다. <민생안전대책단>을 만들고 민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민생정당을 만들겠다. 권역별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통해 전국 정당을 이끌어 더불어민주당 혁신을 이루겠다.”고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서영교 의원은 “이재명 후보에 대한 압수수색만 140여곳에 이른다. 정권의 눈치 보는 검찰과 경찰 수사를 막아내야 한다. 국민 여러분도 저 서영교와 함께 윤석열 정권의 폭주를 막아주길 바란다. 저 서영교에게 반드시 투표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토론을 지켜본 많은 언론과 전문가들은 서영교 의원이 현안에 대해 명확한 이해를 통해 민주당의 확실한 전략을 제시함으로써 타후보와의 차별성을 부각시켰다고 전했다. 또한, 경찰국 신설 문제와 관련해 타후보가 가지지 못한 정확한 문제인식과 해결책 제시로 국민의힘에 맞서 싸울 최고위원으로서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았다.

 

수많은 당원들과 지지자들은 SNS 댓글과 문자로 서영교 후보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자신감 있는 발언 태도를 칭찬하고, 사이다 같은 발언으로 속이 뻥 뚫리는 기분이 들었다며 응원을 보냈다. 지역에서 탄탄한 지지를 받은 만큼 국민들과 당원들에게 지지를 얻을 것으로 예상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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