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소방서, 해빙기 팀 단위 구조훈련 '구슬땀'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03/25 [08:43]

중랑소방서, 해빙기 팀 단위 구조훈련 '구슬땀'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03/25 [08:43]

▲ 중랑소방서 수직구조 훈련 모습 (사진제공=중랑소방서)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 중랑소방서 수직구조 훈련 모습 (사진제공=중랑소방서)  ©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팝업뉴스)하인규 기자=중랑소방서(서장 최성희)는 24일 후정에서 구조 크레인을 활용한 팀 단위 수직구조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해빙기에 하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익사사고나 암벽, 공사장 추락사고 등에 대비해 구조 역량을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소방서는 손길이 닿지 않는 고지대에 고립 요구조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여 지상에서 구조공작차의 크레인을 조작해 수직구조를 통한 인명 구조 훈련을 진행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복잡해지는 사고를 대비한 정확한 전술은 사고 현장에서 필수다"며 “지속적인 팀 단위 훈련을 통한 팀워크 강화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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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규 기자 popu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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