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외부 방문 잇따라

- 파주시 도시재생사례, 올해만 100여 명 답사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9/20 [14:26]

파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외부 방문 잇따라

- 파주시 도시재생사례, 올해만 100여 명 답사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9/20 [14:26]

타지자체, 학교 및 시민단체 등 파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를 통해 관내 도시재생사업 사례를 답사하는 방문이 잇따르고 있다.

 

파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도시재생 사업 추진을 위해 행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하고 있으며, 도시재생 기반을 조성하고 주민역량 강화, 공동체 활성화, 도시재생 관련 협업과 통합적인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만 한신대학교 대학원, 해외 입양인 단체, 제주도 주민 등 약 100여 명이 방문해 파주시 도시재생사례를 견학했다.

 

지난 16일에는 충북대 지리교육과 학생들이 학기 중 정기답사의 일환으로 파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를 방문해 파주시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듣고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지로 선정된 EBS연풍길을 돌아보았다.

 

이날 EBS연풍길을 돌아본 충북대 학생은 “주민들이 함께 동네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파주시의 재생사례 모습을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최연경 도시재생과장은 “파주시 도시재생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더불어 좀 더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선진 사례지로 파주시를 찾아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용주골 창조문화밸리 프로젝트사업을 통해 조성된 EBS연풍길은 파주시와 EBS가 함께 지역자원을 활용해 콘텐츠를 발굴해 주민과 입주 공방, 상인회가 참여하는 주민협의체인 연풍다움을 구성하는 등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사업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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