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의회, 제243회 임시회 개회

10월 30일부터 8일간 조례안, 일반안건 등 처리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0/30 [20:25]

중랑구의회, 제243회 임시회 개회

10월 30일부터 8일간 조례안, 일반안건 등 처리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0/30 [20:25]

▲ 중랑구의회 김영숙 부의장 개회사 모습 (사진제공=중랑구의회)  ©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팝업뉴스)하인규 기자=서울시 중랑구의회(의장 은승희)는 지난 10월30일 8일간의 일정으로 제243회 임시회를 열었다.

 

이번 임시회는 3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31일부터 6일간 상임위원회별로 상정 안건 심의를 마치고 11월 6일 제2차 본회의에서 일반안건 처리 후 폐회할 예정이다.

 

중랑구의회는 아직 확산세가 계속되는 코로나19 감염을 막기 위하여 회의실 입구에 손소독제 겸용 체온 측정기를 설치하여 입실 전 발열 여부를 체크하고, 비말 방지 칸막이와 개인별 마이크 위생 커버를 사용하는 등 철저한 방역 조치를 취하며 회기를 안전하게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김영숙 부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연초에 계획한 주요 사업에 차질이 있을 텐데 위축된 지역경제와 서민의 삶을 고려해 민생 관련 사업을 최우선적으로 진행해줄 것”을 집행부에 당부했다.

 

이날 은승희 의장은 서울시 의장협의에 참석하여 김영숙 부의장이 오늘 회의 진행을 하겠됐다고 밝혔다.

 

▲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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