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제10회 사랑스런 우리 아이 사진 전시회' 개최

오는 11월 2일(월)부터 3일(화)까지 중랑구청 중랑구민광장에서 최종·본선 진출작 전시와 함께 포토존과 공동육아방, 장난감도서관 등 보육 홍보 부스도 운영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0/30 [07:27]

중랑구, '제10회 사랑스런 우리 아이 사진 전시회' 개최

오는 11월 2일(월)부터 3일(화)까지 중랑구청 중랑구민광장에서 최종·본선 진출작 전시와 함께 포토존과 공동육아방, 장난감도서관 등 보육 홍보 부스도 운영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0/30 [07:27]

▲ 중랑구청 전경 (사진제공=중랑구청)  ©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팝업뉴스)하인규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제10회 사랑스런 우리 아이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출산장려와 육아의 즐거움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전시회는 오는 11월 2일부터 3일까지 양일에 걸쳐 중랑구청 앞 중랑구민광장에서 진행된다.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은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지역 내 유아 자녀를 둔 가정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공모해 본선에 진출한 작품 30점으로 행복한 가족의 모습, 유아들의 보육활동 모습을 주제로 한 다양한 사진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앞서 구는 출품된 165점의 작품 중 1차와 2차 심사를 거쳐 이번에 전시할 30점의 본선 진출작을 선정했다. 구는 사진 작품 이외에도 포토존과 공동육아방, 장난감 도서관, 등하원도우미 등 중랑구의 보육 사업을 홍보하는 부스를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중랑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청명한 가을하늘 아래 사진전을 개최하게 되어 뜻깊다.”며, “새롭게 단장한 중랑구민광장에서 가을의 정취도 느끼고 아이들의 예쁘고 밝은 모습이 담긴 사진도 감상하면서 지친 마음을 달래는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중랑구는 30점의 본선 진출 작품을 대상으로 한국사진작가협회 중랑지부 소속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최종 10편의 작품을 선정, 오는 11월 2일 상장 전달식도 함께 개최할 예정이다.

 

▲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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