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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의회 제232회 임시회 통해 "복지건설위원회 조례정비 활동"

주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조례 등 16건 정비로 입법기능 활성화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19/05/01 [07:13]

중랑구의회 제232회 임시회 통해 "복지건설위원회 조례정비 활동"

주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조례 등 16건 정비로 입법기능 활성화

하인규 기자 | 입력 : 2019/05/01 [07:13]

▲ 중랑구의회 왕보현 복지건설위원장 (사진제공=중랑구의회)     ©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팝업뉴스)하인규 기자=서울시 중랑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위원장 왕보현)는 상위법령 변경사항이 반영되어 있지 않거나 주민들의 생활에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조례에 대한 전면 검토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이번 중랑구의회 제232회 임시회를 통해 복지건설위원회 소관부서의 조례를 전면 정비하였다.

 

이번 조례정비는 상위법령이 개정됐으나 아직 정비되지 않은 조례, 내용이 현실에 맞지 않아 주민생활에 불편을 주거나 지역발전에 필요한 조례를 발굴하며, 급변하는 사회적 환경대응에 부응하고 의회의 입법기능을 활성화한다는 취지로 출발하였다.

 

▲ 중랑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 조례정비 활동 모습(사진제공=중랑구의회)     ©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복지건설위원들은 적극적이고 심도있는 논의와 관계 공무원의 의견청취 등을통해 정비대상 85건의 조례 중 1차로 23건을 선정하였고, 최종적으로 1건 폐지, 1건 제정, 14건 일부개정 등 총 16건을 정비하였으며, 제23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된다.

 

왕보현 복지건설위원장은 “심사에 애써주신 복지건설위원들과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집행부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조례 전면 정비를 통해 부서의 업무 효율성이 높아지고, 구민들의 조례에 대한 접근성도 향상되어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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