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평생학습관 수강생’결실 담은 작품전시회 개최

평생학습관 미술공예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작품 총 50여점 온라인전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2/17 [18:30]

‘중랑구 평생학습관 수강생’결실 담은 작품전시회 개최

평생학습관 미술공예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작품 총 50여점 온라인전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2/17 [18:30]

▲ 중랑구 평생학습관 수강생의 젠탱글 작품 (사진제공=중랑구청)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 중랑구 평생학습관 수강생의 보태니컬 아트 작품 (사진제공=중랑구청)  ©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팝업뉴스)하인규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 평생학습관 수강생들의 결실을 선보이는 자리를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구는 오는 21일 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려운 구민들을 대상으로 중랑구 평생학습관 수강생들의 작품 전시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올 한해 중랑구 평생학습관에서 개설·운영한 캘리그라피, 젠탱글, 보태니컬 아트, 인물드로잉 등 평생학습관 미술공예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작품 총 50여점이 전시된다.

 

전시작품을 살펴보면 ▲한지조명, 원형수틀, 양초 등에 개성있는 필체로 멋진 문구를 적은 캘리그라피, ▲선과 곡선으로 이루어진 패턴에 아름다운 색을 덧칠한 젠탱글, ▲꽃과 식물을 세밀하게 그린 보태니컬 아트, ▲수강생 본인의 얼굴이나 유명인의 얼굴을 담은 인물드로잉 등이 있다.

 

전시회는 오는 21일 중랑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또는 중랑구청 유튜브 채널에서 관람이 가능하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온·오프라인으로 개설된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해 자기계발과 스스로 배움을 이룬 수강생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연령대와 성별 관련없이 많은 구민들이 온·오프라인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중랑구 평생학습관, 행복학습센터, 동네배움터에서 코로나19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스마트한스마트폰 라이프, 엄마가 먼저 배우는 쉬운 역사교실, 우쿨렐레 등 다양한 온라인 강의를 진행해 구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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