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2020년 치매관리사업 보건복지부 및 경기도 기관표창 2관왕 달성!

16년부터 20년까지 5년 연속 수상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2/22 [06:09]

양평군, 2020년 치매관리사업 보건복지부 및 경기도 기관표창 2관왕 달성!

16년부터 20년까지 5년 연속 수상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2/22 [06:09]

▲ 양평보건소 전경 (사진제공=양평군청)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팝업뉴스)하인규 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이 2020년 치매관리사업의 추진결과 보건복지부(중앙치매센터) 및 경기도 치매관리사업 평가에서 각각 우수상을 수상하며 2관왕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보건복지부(중앙치매센터)에서 주관한 치매관리사업 우수기관 표창은 지난 11일 개최한「2020 치매안심센터 및 광역치매센터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치매예방 및 인지강화 부문에 ’양평군 산림치유 연계 치매가족 자조모임 운영‘을 주제로 사례를 제출해 그 결과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기도에서 주관한 치매관리사업 우수기관 표창은 2020년 치매 지역특화사업 기획 및 운영 부분에서 “양평군 치매관리 지역사회 자원연계” 자료를 제출하고 그 결과 우수상을 수상했다.

 

군은 노인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치매환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지난해 치매안심센터를 좀 더 쾌적하고 넓은 공간으로 신축·이전했으며,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부양부담감을 완화시킬 수 있는 치매 예방관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 중이다.

 

또한, 금년도에는 코로나19 전국적인 확산으로 기존 운영하던 대면 프로그램 대신 ’국립 양평 치유의 숲‘과 업무협약을 맺고, 다양한 산림자원을 활용한 치매환자 가족 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함은 물론 양평군 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보건·복지서비스를 치매환자와 가족들에게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앞으로도 양평군 지역 어르신들의 치매예방관리 및 치매가족들의 부담감을 완화시킬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등 치매로부터 자유로운 양평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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