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시설관리공단, 코로나19 극복 위한 헌혈증 기부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2/22 [21:13]

중랑구시설관리공단, 코로나19 극복 위한 헌혈증 기부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2/22 [21:13]

▲ 중랑구시설관리공단 서울동부혈액원 망우역센터에 헌혈증 전달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중랑구시설관리공단)  ©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팝업뉴스)하인규 기자=중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정후근)은 22일 코로나19 확산의 지속에 따른 국가적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헌혈증 50여 매를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 망우역센터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코로나19 확산과 장기화로 인한 헌혈자 및 혈액 보유량 감소 소식에 이러한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직원들의 보유 헌혈증을 모아 긴급 수혈이 필요한 환자 지원을 위해 관내 헌혈의 집 망우역센터에 기부했다.

 

한편, 공단은 지난 4월 공단에서 운영하는 망우동 금란공영주차장에 모여 직원 20여명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단체 헌혈에 동참한 바 있다.

 

정후근 이사장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국가적 비상상황에 긴급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헌혈증서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헌혈증 기부에 동참해준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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