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2021년도 농촌지도 시범사업 신청하세요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2/23 [10:44]

양주시, 2021년도 농촌지도 시범사업 신청하세요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2/23 [10:44]

▲ 양주시청 전경(사진제공=양주시청)  ©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양주=팝업뉴스)하인규 기자=양주시(시장 이성호)는 급변하는 농촌환경과 기후변화에 대응, 지속가능한 기술농업 보급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2021년 농촌지도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2021년 농촌지도사업에 총 1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7개 분야 46종 72개소에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은 △벼 재배 노동력 절감 종합기술 보급 시범, △시설원예작물 바이러스 종합예방기술 시범, △온라인마케팅 경쟁력향상 시범, △축산 스마트팜 통합제어시스템 활용 기술시범, △식물활용 그린스쿨 오피스 조성 기술시범, △농업인 넘어짐 사고예방을 위한 농작업화 보급사업 등이다.

 

사업 신청은 2021년 1월 29일까지이며, 양주시에 거주하고 보조사업에 적극적인 열의로 성공을 이끌 수 있는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과 농업법인, 단체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단, 최근 3년간(2018~2020년) 유사분야에서 보조금 1천만원 이상 지원받은 농가(단체사업 제외)는 제외한다.

 

신청서식은 양주시 농업기술센터 사업부서에서 배부받거나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작성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각 사업 분야별 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저투입․고효율 시범요인을 투입해 비용절감과 농업신기술을 보급하고 수요자 중심의 기술보급으로 농가의 자립역량을 향상하는 등 현안중심의 문제해결로 성과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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