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시설관리공단, 무인 공영주차장 안심 비상벨 설치

중랑구 무인 운영 공영주차장(5개소) 안전사고 및 범죄예방 비상벨 설치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2/25 [13:06]

중랑구시설관리공단, 무인 공영주차장 안심 비상벨 설치

중랑구 무인 운영 공영주차장(5개소) 안전사고 및 범죄예방 비상벨 설치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2/25 [13:06]

▲ 중랑구시설관리공단 면목2동공영주차장(좌측),까치공원공영주차장(우측) 안심 비상벨 설치 모습 (사진제공=중랑구시설관리공단)  ©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팝업뉴스)하인규 기자=중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정후근)은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주차장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무인 공영주차장 5개소에 안심 비상벨을 설치했다고 24일 밝혔다.

 

공단은 초등학교 공영주차장과 주차장 면적, 유동인구, 사각지대 등을 고려하여 무인 운영 공영주차장 5개소(면일초교, 중곡초교, 중랑초교, 면목2동, 까치공원 공영주차장)에 우선적으로 비상벨을 설치했다.

 

긴급상황 발생 시 설치된 비상벨을 누르면 경보음이 울리고 중랑경찰서 112상황실과공단의 주차통합관제실로 신고가 접수되어 실시간 음성통화가 연결된다. 중랑경찰서는 비상벨이 울린 장소의 CCTV를 확인하고 신속하게 현장에 출동할 수 있다.

 

정후근 이사장은 “앞으로 추가적으로 공영주차장 비상벨 설치를 확대할 계획”이라며 “안전한 주차장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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