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중랑행복글판 겨울편 게시

‘그 발자국에 따뜻한 봄이 온다’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2/29 [09:28]

중랑구, 중랑행복글판 겨울편 게시

‘그 발자국에 따뜻한 봄이 온다’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2/29 [09:28]

▲ 류경기(우측) 중랑구청장 중랑행복글판 겨울편 공모 당선작 수상자와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중랑구청)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 중랑행복글판 겨울편 모습 (사진제공=중랑구청)  ©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팝업뉴스)하인규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겨울날 구민들을 위로 하고 희망을 주기 위해 중랑행복글판 겨울편을 중랑구청사 외벽에 게시하고 24일 오후 공모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당선작 수상자 1명만 참석한 가운데 짧게 진행됐으며, 가작 수상자 5명에게는 상장과 시상금이 별도로 전달됐다.

 

구는 지난 11월 4일부터 11월 20일까지 공모전을 진행해 주민 157명이 응모한 가운데 당선작으로 엄혜경씨의 ‘겨울을 품는 한 발, 겨울을 버티는 두 발, 그 발자국에 따뜻한 봄이 온다.’를 선정했다. 이번 중랑행복글판 겨울편은 내년 2월 28일까지 게시될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글판 문구 공모전에 응모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당선된 문안처럼 여러모로 힘겨운 이 겨울을 희망과 인내를 가지고 함께 견뎌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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