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시설관리공단, ‘2020 저탄소생활 경연대회’ 환경부장관상 수상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2/31 [09:41]

중랑구시설관리공단, ‘2020 저탄소생활 경연대회’ 환경부장관상 수상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2/31 [09:41]

▲ 저탄소모범기관 현판 (사진제공=중랑구시설관리공단)  ©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 저탄소생활경연대회 수상표창장 (사진제공=중랑구시설관리공단)  ©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팝업뉴스)하인규 기자=중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정후근)은 ‘2020 저탄소생활 경연대회’에서 기후변화대응 국민실천 부문 환경부장관상(장려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환경부와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저탄소생활 경연대회는 지자체, 기업, 민간단체 등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감축 노력과 저탄소생활 실천 성과를 심사하여 시상하고,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는 행사이다.

 

이번 대회는 저탄소생활 확산에 기여한 기관, 단체, 기업 등을 대상으로 저탄소생활의 적합성, 저탄소생활 확산 및 활용 가능성, 사례의 독창성, 추진활동의 효과성 등에 대해 전문가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확정했다.

 

공단은 친환경 텃밭 프로그램운영, LED 전면 교체, 공기열 히트펌프, 태양광 및 친환경 보일러, 블루우체통(칫솔 재활용 수거함) 및 스마트 종이팩 분리 배출함 설치·운영, 폐기도서 기증 등 온실가스 감축과 지역사회의 저탄소 생활 실천 참여를 적극 유도하여 이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후근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해 저탄소생활 실천과 친환경 경영을 적극 전개할 것”이라며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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