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상국 포천시의회 부의장, 경기도지사 표창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포천시협의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통일활동기반 조성 및 지역협의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2/30 [14:39]

송상국 포천시의회 부의장, 경기도지사 표창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포천시협의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통일활동기반 조성 및 지역협의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2/30 [14:39]

▲ 포천시의회 송상국(우측) 부의장 평통 포천시협의회 자문위원 활동으로 통일활동기반 및 지역협의회 발전에 공로 기여로 경기도지사 표창을 박윤국 포천시장이 수여 모습 (사진제공=포천시의회)  ©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 포천시의회 송상국(우측 3번째) 부의장 경기도지사 표창 수상 사무국직원들과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포천시의회)   ©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포천=팝업뉴스)하인규 기자=포천시의회 송상국 부의장은 30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포천시협의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통일활동기반 조성 및 지역협의회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송 부의장은 2013년 7월 1일 16기부터 민주평통 포천시협의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청소년통일안보교육, 자문위원역량강화연수, 시민들과 함께하는 통일문화활동 등 시민의 통일인식을 제고하는데 기여하고 북한이탈주민을 비롯한 소외계층에 대한 후원 및 나눔실천에도 앞장서 활동해왔다.

 

송상국 부의장은 “더욱더 열심히 활동하라고 주신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통일을 위한 다양한 활동과 의견수렴 그리고 공감대 형성을 위해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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