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의회 정계숙 의원, 2020 자랑스런 인물대상 수상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2/30 [17:17]

동두천시의회 정계숙 의원, 2020 자랑스런 인물대상 수상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2/30 [17:17]

▲ 동두천시의회 정계숙 의원  2020 자랑스런 인물대상 수상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동두천시의회) ©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동두천=팝업뉴스)하인규 기자=동두천시의회 정계숙 의원(국민의힘, 가선거구)이 ‘2020 자랑스런 인물대상’을 수상했다.

 

30일, 뉴스21통신과 ‘자랑스런 인물대상 선정위원회’는 의정, 행정, 경제, 교육, 문화예술 등 사회 각 분야에서 남다른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올바른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는 인물을 엄격히 선정해 시상했다.

 

정계숙 의원은 지방자치 의정 부문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동두천시의회에서 개별 진행됐다.

 

특히 지방자치 의정 부문 심사에서는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노력을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의회 질문을 통한 적극적인 행정 감시, 지역 활동을 통한 지역밀착형의 문제 해결 등으로 의정 활동을 쇄신하고 동시에 행정 개혁을 촉진한 지방의원이 수상대상으로 선정됐다. 정계숙 의원은 의회-행정부 관계를 단순한 견제가 아닌 가치창조를 위한 동반자 관계로 한 차원 수준 높게 끌어올린 지방자치 혁신 리더십을 높게 평가받았다.

 

제7대~제8대 동두천시의회 재선의원인 정계숙 의원은 시정 전반에 걸쳐 지역 현안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건설적 대안을 제시하는 등 성실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다년간 해결되지 못하고 있던 ‘복합화력발전소 상생협력지원금 140억 원 체납’과 ‘LH 의 송내택지지구 공영주차장 조성사업비 52억 원 미납’ 등 문제점을 파헤치고 행정부의 강력한 대응을 이끌어 내어 시민 숙원을 해결하는 강단 있는 추진력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계숙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항상 응원해 주시는 동두천시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이 영광을 돌린다.”며 “오직 시민행복만을 목표로 앞으로도 살기 좋은 도시 동두천 건설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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