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농수산물공사, 소불고기 사랑주머니 나눔봉사

관내 독거 어르신 300세대와 더불어 함께하는 훈훈한 명절 맞이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2/04 [20:39]

구리농수산물공사, 소불고기 사랑주머니 나눔봉사

관내 독거 어르신 300세대와 더불어 함께하는 훈훈한 명절 맞이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2/04 [20:39]

▲ 구리농수산물공사 김경만(좌측 4번째) 본부장 및 직원들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 연계 설 명절 소불고기 사랑주머니 나눔봉사 및 기부금 전달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구리농수산물공사)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 구리농수산물공사 소불고기 사랑주머니 나눔 봉사 모습 (사진제공=구리농수산물공사)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팝업뉴스)하인규 기자=구리농수산물공사(사장 김성수, 이하 ‘공사’)는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상희, 이하 ‘사회복지관’)과 연계하여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월 3일 관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소불고기 사랑주머니 나눔봉사'를 펼쳤다.

 

정성이 가득한 사랑주머니는 도매시장의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소불고기로 가득 채워졌으며, 코로나19로 인해 홀로 설 명절을 보내야하는 저소득 독거 어르신 세대에 전달함으로써 더불어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준비했다.

 

또한 이 날 행사는 기부금 전달식과 함께 공사와 사회복지관 직원들이 함께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나누는 기쁨, 커지는 행복을 함께 실천했다.

 

김경만 공사 관리본부장은 “이번 나눔 행사로 추운 겨울 코로나19로 외롭고 힘든 시간을 보내실 관내 독거 어르신 300세대에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줄 수 있는 설 선물이 되길 소망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사)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사랑나눔단(이사장 신현철)은 2월 4일 사과와 귤 100여 상자, 생활용품 110세트를 지역아동센터, 시립노인전문요양원, 장애인복지관, 지체장애인협회 등에 전달하고 도매시장 실내외 청소 미화원 70여명에게도 생활용품을 전달하는 나눔활동을 펼쳤다.

 

▲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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