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국제화 우수사례 공모전 수상 시상금 300만원 기부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1/06 [10:03]

남양주시, 국제화 우수사례 공모전 수상 시상금 300만원 기부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1/06 [10:03]

▲ 조광한(우측 2번째) 남양주시장 국제화 우수사례 공모전 수상 시상금 남양주시복지재단에 전달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는 ‘2021 지방의 국제화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받은 상금 300만원을 지난 4일 남양주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지방의 국제화 우수사례 공모전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주최로 매년 개최되며, 지방자치단체에서 추진 중인 국제교류 우수사업을 발굴·공유해 지자체 간 벤치마킹의 기회 등을 제공하고 있다.

 

시는 공모전에서‘코로나19 시대에서의 비대면 온택트 국제교류 우수사례’로 좋은 평가를 받으며 국제교류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시 교류협력과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외교상황에서도 온라인으로 시공간적 제약을 극복하며 활발한 소통을 이뤄온 점이 좋은 결과를 만들었다. 수상의 기쁨을 남양주시민들과 함께하기 위해 상금을 기부하게 됐다”며, “이번 후원이 취약계층과의 소통과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복지재단(대표이사 우상현)은 전달받은 후원금이 지역의 복지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amyangju City donates KRW 3 million in prize money for internationalization best practice contest

 

- Reporter Ha In-gyu

(Namyangju=Break News Northeast Gyeonggi)=Namyangju won the grand prize at the ‘2021 Regional Internationalization Best Practice Contest’ and delivered 3 million won in prize money to the Namyangju Welfare Foundation on the 4th.

 

The regional internationalization best practice contest is held annually by the Korea Metropolitan Government Council, and provides opportunities for benchmarking among local governments by discovering and sharing excellent international exchange projects promoted by local governments.

 

The city received a good evaluation as an ‘excellent case of non-face-to-face on-tact international exchange in the era of COVID-19,’ and was selected as the grand prize in the international exchange category.

 

An official from the city's Exchange and Cooperation Division said, "Even in the diplomatic situation shrunk by Corona 19, the fact that active communication has been achieved by overcoming temporal and spatial constraints online has produced good results. I decided to donate the prize money to share the joy of receiving the award with the citizens of Namyangju,” he said.

 

Meanwhile, the Namyangju Welfare Foundation (CEO Woo Sang-hyeon) announced that the received donations will be used for various projects to improve the welfare of the region.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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