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시설관리공단, 글쓰기를 통한 감정치유 "사라진 나의 시간을 찾아서" 운영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주관,2019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공모사업 선정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19/06/04 [08:20]

중랑구시설관리공단, 글쓰기를 통한 감정치유 "사라진 나의 시간을 찾아서" 운영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주관,2019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공모사업 선정

하인규 기자 | 입력 : 2019/06/04 [08:20]

▲ 양원숲도서관 전경 (사진제공=중랑구시설관리공단)     ©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팝업뉴스)하인규 기자=중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영섭) 양원숲속도서관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19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일상의 작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9일부터 매주 일요일 ‘사라진 나의 시간을 찾아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양원숲속도서관에서는 초등학생 및 청소년 가족을 대상으로 연진영 작가와 함께 ‘사라진 나의 시간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글쓰기를 통한 감정 치유, 책 놀이, 모둠 발표, 문예집 만들기 등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자신의 생각, 감정을 읽고 말하고 쓰는 과정을 통해 상상력과 문학적 기법을 바탕으로 창작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이를 표현하는 과정을 공유함으로써 가족과 소통할 수 있도록 한다.

 

초등학생 및 청소년을 포함한 가족 단위로 기수별 20명 내외까지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소정의 재료비만 받는다.

 

프로그램 참가 희망자는 온오프믹스 온라인 신청 및 방문접수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운영사항은 양원숲속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유선으로 문의하면 된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naver.com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문화 많이 본 기사